존엄
어르신 한 분 한 분을 단순한 돌봄의 대상이 아니라, 삶을 이어가는 주인공으로 존중합니다.
어르신의 하루가 편안하고, 보호자의 마음이 놓일 수 있도록
더수원은 돌봄의 기준을 정성껏 세우고 꾸준히 지켜갑니다.
말보다 중요한 것은 매일의 태도라고 생각합니다.
더수원은 아래의 기준을 중심으로 돌봄을 이어갑니다.
어르신 한 분 한 분을 단순한 돌봄의 대상이 아니라, 삶을 이어가는 주인공으로 존중합니다.
문제가 생긴 뒤 대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, 사고와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먼저 살핍니다.
누가 돌보더라도 비슷한 기준과 태도가 유지되도록, 절차와 인수인계를 세심하게 관리합니다.
상담과 이용 과정에서 필요한 내용을 숨기지 않고 설명하며,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소통합니다.
가정과 지역사회, 필요한 의료 자원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끊김 없는 돌봄을 지향합니다.
기준은 글로 적어두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.
실제 현장에서 흔들리지 않도록, 더수원은 실천의 방식까지 함께 관리합니다.
어르신을 맡겨주신 순간,
보호자의 마음까지 함께 맡았다고 생각합니다.
그래서 더수원은 늘
조금 더 천천히,
조금 더 세심하게,
조금 더 다정하게 지켜가겠습니다.